울산시, 시장의 양장 해상풍력 시설 방문 발표

울산시는 김상욱 시장이 11월 6일 중국 광둥성 양장을 방문해 해상풍력 시설을 둘러보고 위진푸 시장을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표단의 예정 일정에는 밍양그룹의 16.6MW 부유식 풍력 실증 시설과 터빈 제조 기지 방문이 포함된다. 울산시는 이번 방문을 통해 울산 앞바다에서 추진 중인 3.5GW 부유식 해상풍력 프로젝트와 지역 기업 간 연계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울산시는 김상욱 시장이 11월 6일 중국 광둥성 양장을 방문해 해상풍력 시설을 둘러보고 위진푸 시장을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표단의 예정 일정에는 밍양그룹의 16.6MW 부유식 풍력 실증 시설과 터빈 제조 기지 방문이 포함된다. 울산시는 이번 방문을 통해 울산 앞바다에서 추진 중인 3.5GW 부유식 해상풍력 프로젝트와 지역 기업 간 연계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