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2030년까지 AI 전문인력 6만 명 양성 목표

한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030년까지 중소기업을 위한 AI 전문인력 6만 명 양성을 목표로 하는 로드맵을 발표했다. 공단은 11월 6일 안산에서 열린 비전 선포식에서 실습 교육시설과 AI 전환 체험 공간을 갖춘 제조 AI 교육센터도 개소했다. 로드맵은 AI 전환 전문인력, 현장 중심 역량, 균형 있는 지역 발전을 위한 공공 부문의 역할 확대를 우선시한다.

한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030년까지 중소기업을 위한 AI 전문인력 6만 명 양성을 목표로 하는 로드맵을 발표했다. 공단은 11월 6일 안산에서 열린 비전 선포식에서 실습 교육시설과 AI 전환 체험 공간을 갖춘 제조 AI 교육센터도 개소했다. 로드맵은 AI 전환 전문인력, 현장 중심 역량, 균형 있는 지역 발전을 위한 공공 부문의 역할 확대를 우선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