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예산안, 순신규 지출 1,500억 캐나다달러 초과·차입 7,647억 캐나다달러 전망
마크 카니 총리의 두 번째 예산안은 산업 투자와 사회 대책을 제시했다. 이전에 발표된 정책을 포함하면 5년간 순신규 지출이 1,500억 캐나다달러를 넘는다. 프랑수아 필리프 샴페인 재무장관이 공개한 예산안은 5년간 차입액을 7,647억 캐나다달러로 전망하며, 현재 회계연도 재정적자는 623억 캐나다달러로 예상한다. 산업 대책에는 전력망, 원자력 발전소, 광업 및 임업에 대한 지출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