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진행성 두경부암 치료제로 J&J의 라이브란트 패스트프로 가속 승인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화학요법과 면역요법 후 질병이 악화된 재발성 또는 전이성 두경부 편평세포암 환자를 대상으로 존슨앤드존슨의 라이브란트 패스트프로를 가속 승인했다. FDA는 환자 102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치료받은 환자의 42%가 종양 크기가 줄거나 종양이 사라진 결과를 근거로 승인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화학요법과 면역요법 후 질병이 악화된 재발성 또는 전이성 두경부 편평세포암 환자를 대상으로 존슨앤드존슨의 라이브란트 패스트프로를 가속 승인했다. FDA는 환자 102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치료받은 환자의 42%가 종양 크기가 줄거나 종양이 사라진 결과를 근거로 승인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