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중앙은행, 이견 속 기준금리 6.25%로 인하
멕시코 중앙은행은 11월 5일 기준금리를 25bp 인하해 6.25%로 결정했다. 이는 5월 이후 첫 인하이자 네 차례 회의 만의 첫 인하다. 로드리게스 총재를 포함한 이사회 위원 5명 중 3명이 인하에 찬성했으며, 2명은 금리를 6.5%로 유지하는 방안을 지지했다. 중앙은행은 당분간 금리를 동결하겠다고 밝혔다.
멕시코 중앙은행은 11월 5일 기준금리를 25bp 인하해 6.25%로 결정했다. 이는 5월 이후 첫 인하이자 네 차례 회의 만의 첫 인하다. 로드리게스 총재를 포함한 이사회 위원 5명 중 3명이 인하에 찬성했으며, 2명은 금리를 6.5%로 유지하는 방안을 지지했다. 중앙은행은 당분간 금리를 동결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