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5년간 1,421억 캐나다달러 지출을 담은 예산안 발표
캐나다가 마크 카니 총리 취임 후 두 번째 연방 예산안을 발표하고, 5년간 1,421억 캐나다달러를 지출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예산안에는 자본 유치와 혁신 촉진을 위한 519억 캐나다달러, 인프라 예산 151억 캐나다달러, 생활비 부담 완화 대책 306억 캐나다달러가 포함됐다. 또한 사회주택에 110억 캐나다달러를 배정하고, 2027~2029년 영주권자 연간 수용 목표를 38만 명으로 설정하는 방안을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