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예산안, 5년간 순신규 지출 1,500억 캐나다달러 초과 계획

마크 카니 총리의 두 번째 예산안은 산업 투자와 사회 정책을 담았으며, 기존에 발표된 정책을 포함한 순신규 지출 규모는 5년간 1,500억 캐나다달러를 넘어선다. 프랑수아 필리프-샴페인 재무장관이 목요일 공개한 예산안은 5년간 차입 규모를 7,647억 캐나다달러로 전망하고, 이번 회계연도 재정적자를 623억 캐나다달러, 국내총생산(GDP)의 약 1.8%로 예상했다.

마크 카니 총리의 두 번째 예산안은 산업 투자와 사회 정책을 담았으며, 기존에 발표된 정책을 포함한 순신규 지출 규모는 5년간 1,500억 캐나다달러를 넘어선다. 프랑수아 필리프-샴페인 재무장관이 목요일 공개한 예산안은 5년간 차입 규모를 7,647억 캐나다달러로 전망하고, 이번 회계연도 재정적자를 623억 캐나다달러, 국내총생산(GDP)의 약 1.8%로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