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개인투자자 대상 해외 사모자산 상품 판매에 신중할 것 촉구

익명의 금융청 관계자는 일본 당국이 금융기관에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 사모자산 투자를 판매할 때 신중을 기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유동성과 공시가 제한적일 경우 개인이 이해하기 어려운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고 우려했으며, 사모자산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변액보험을 그 사례로 들었다. 관계자는 금융청이 사모자산 시장을 억제하려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으며, 이 같은 보험 상품을 승인할지 여부에 대해서는 언급을 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