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중앙은행, 기준금리 6.25%로 깜짝 인하…장기간 동결 시사
멕시코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해 4년 만의 최저치인 6.25%로 낮췄다. 이사회 위원 3명은 금리 인하에 찬성했고 2명은 동결을 선호했다. 멕시코 중앙은행(Banxico)은 새로운 금리를 ‘장기간’ 유지하는 것이 인플레이션의 목표치 수렴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밝혔다.
멕시코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해 4년 만의 최저치인 6.25%로 낮췄다. 이사회 위원 3명은 금리 인하에 찬성했고 2명은 동결을 선호했다. 멕시코 중앙은행(Banxico)은 새로운 금리를 ‘장기간’ 유지하는 것이 인플레이션의 목표치 수렴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