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카제약, 밍후이로부터 갑상선 안병증 치료제 일본 판권 도입…선급금 1억1,000만 달러

아스카제약홀딩스의 자회사인 아스카제약은 중국 바이오제약사 밍후이제약과 갑상선 안병증 치료제 후보물질 MHB018A의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아스카제약은 일본 내 독점 개발 및 판매 권리를 확보했다. 계약에는 선급금 1억1,000만 달러와 개발·판매 단계별 지급금, 로열티가 포함된다. 해당 후보물질은 중국을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