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국방부, 코미슈바하 공습 사망자 42명으로 늘었다고 밝혀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자포리자주 코미슈바하에 대한 러시아 공습으로 인한 사망자가 42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주민들이 인도적 지원을 받기 위해 모여 있던 학교가 11월 2일 러시아군의 폭탄 공격을 받았다고 했다. 국방부에 따르면 사망자의 대부분은 민간인이며, 첫 공습 이후 지원에 나선 구조대원 2명과 경찰관 4명도 숨졌다.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자포리자주 코미슈바하에 대한 러시아 공습으로 인한 사망자가 42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주민들이 인도적 지원을 받기 위해 모여 있던 학교가 11월 2일 러시아군의 폭탄 공격을 받았다고 했다. 국방부에 따르면 사망자의 대부분은 민간인이며, 첫 공습 이후 지원에 나선 구조대원 2명과 경찰관 4명도 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