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자이, 푸틴과 러시아에서 이란으로 연결되는 가스관 논의했다고 밝혀
파르스통신이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으로 소개한 레자이 소장은 푸틴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러시아에서 이란으로 이어지는 가스관 건설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란의 가스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이란이 러시아산 가스를 인접국에 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파르스통신이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으로 소개한 레자이 소장은 푸틴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러시아에서 이란으로 이어지는 가스관 건설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란의 가스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이란이 러시아산 가스를 인접국에 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