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란은행, 기준금리 4%로 인상…베일리 총재, 추가 인상 가능성 시사

영란은행은 11월 5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4.00%로 올렸다. 2023년 8월 이후 첫 인상이다. 정책위원 8명은 0.25%포인트 인상을 지지했고, 1명은 0.50%포인트 인상을 선호했다. 영란은행은 지속되는 인플레이션 압력이 이번 조치를 정당화한다고 밝혔다. 앤드루 베일리 총재는 인플레이션 위험이 완화되지 않을 경우 추가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영란은행은 11월 5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4.00%로 올렸다. 2023년 8월 이후 첫 인상이다. 정책위원 8명은 0.25%포인트 인상을 지지했고, 1명은 0.50%포인트 인상을 선호했다. 영란은행은 지속되는 인플레이션 압력이 이번 조치를 정당화한다고 밝혔다. 앤드루 베일리 총재는 인플레이션 위험이 완화되지 않을 경우 추가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