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크리스티안 프로이딩 육군참모총장을 차기 국방참모총장으로 지명

독일 국방부는 크리스티안 프로이딩 육군참모총장이 2027년 2월 국방참모총장에 취임해 독일군 최고위 장교직을 맡게 된다고 발표했다. 프로이딩은 나토 군사위원회 차기 의장으로 선정된 카르스텐 브로이어의 뒤를 잇는다.

독일 국방부는 크리스티안 프로이딩 육군참모총장이 2027년 2월 국방참모총장에 취임해 독일군 최고위 장교직을 맡게 된다고 발표했다. 프로이딩은 나토 군사위원회 차기 의장으로 선정된 카르스텐 브로이어의 뒤를 잇는다.